EcoFlip은 어떤 게임인가
리버시(오셀로)에 생태계를 얹은 보드게임입니다. 보통 리버시는 판을 많이 차지하면 이깁니다. 여기서는 반대입니다 — 한 종이 판을 독점하면 기근이 옵니다. 그래서 이 게임의 목표는 정복이 아니라 균형입니다.
규칙
- 세 종의 가위바위보 — 🐰 토끼는 🌱 풀을, 🦊 여우는 🐰 토끼를, 🌱 풀은 🦊 여우를 잡습니다.
- 샌드위치 전환 — 리버시처럼 사이에 낀 상대 종이 뒤집힙니다. 다만 자기가 잡을 수 있는 종만 뒤집힙니다.
- 서식 규칙 — 아무 데나 놓을 수 없습니다. 인접 조건을 만족하는 칸에만 놓입니다.
- 포식과 남획 — 한 번에 여러 마리를 뒤집으면 보너스가 붙지만, 지나치게 몰아 잡으면 감점입니다.
- 기근 — 한 종이 판을 지나치게 차지하면 기근이 옵니다. 한 턴 전에 경고가 뜨고, 쓰러진 자리는 비옥지가 됩니다.
- 멸종 — 한 종이 완전히 사라지면 남은 턴 동안 황폐 페널티가 계속됩니다. 반대로 사라진 종을 복원하면 큰 보너스입니다.
- 계절 — 4막으로 진행되며 계절마다 수확이 있습니다. 마지막 수확은 배율이 가장 큽니다.
공략
1. 「많이 뒤집는 수」가 최선이 아니다
대량 전환은 그 자리에서 점수를 주지만 기근을 앞당깁니다. 뒤집기 전에 판의 세 종 비율을 먼저 보세요.
2. 기근 경고는 한 턴짜리 유예다
경고가 뜨면 그 턴에 균형을 되돌릴 마지막 기회입니다. 이때 욕심을 내면 다음 턴에 판이 무너집니다.
3. 멸종은 감점이 아니라 «지속 출혈»이다
한 번의 벌점이 아니라 남은 턴 수만큼 계속 깎입니다. 초반 멸종이 특히 치명적입니다.
4. 마지막 수확에서 역전이 난다
계절 수확은 뒤로 갈수록 배율이 큽니다. 중반까지 뒤처져 있어도 마지막 계절의 균형을 잡으면 등급이 뒤집힙니다.
자주 묻는 것
매일 같은 판인가요?
데일리는 날짜에서 결정론적으로 만듭니다. 같은 날 접속한 사람은 전 세계가 같은 숲을 봅니다.
등급은 어떻게 매겨지나요?
최종 점수로 S·A·B·C 등급이 나옵니다. 무작위로 두면 대개 C에 머뭅니다.
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?
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